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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돈을 들여서 꼭 대학을 가야만 하는가 하는 근본적인 걱정도 있지만 세상은 그러한 근본적인 고민보다는 생활과 삶에 대한 고민이 당장 앞서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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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등록금 때문에 휴학을 해야만 한다는 현실은 과거의 저의 생활과 이야기하고는 너무나 낙후가 되어버린 일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대부분이 방학동안의 아르바이트만으로도 충분히 대학 등록금을 마련할 수 있었던 시절이 너무나도 먼 이야기 같기만 합니다.
그만큼 소득의 증가,아르바이트비의 증가보다 대학등록금이 더 올랐다는 것을 반증하기도 하는 부분일 것입니다.
하지만 피할 수 없으면 헤처나가야 합니다.
현재의 높은 금리 수준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다면 이왕이면 제1금융권인 은행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몇일전 블로그 글에 금리가 20%대인 저축은행이나 캐피탈을 이용했고 대학마다도 차별을 받고 있다는 글을 보고는 어떤 사정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20%의 금리는 거의 사채라고 봐도 무방하다는 생각도 들고, 신용생활을 위해서라도 그리 바람직한 금융 행위는 아니라는 생각도 듭니다.
어려서부터 금융에 대한 교육과 신용 관리에 대한 교육을 철저히 해서 이왕 대출 받아야 한다면 은행에서 조금이나마 안전한 방법의 대출 방법을 활용할 수 있도록 미리 미리 준비해야하고 우리 부모들은 그런 아이들의 신용관리도 미리 해 줄 수 있는 생각을 가져야 겠습니다.
한번도 금융 생활을 안하는 것도 신용점수에 그리 좋은 결과를 주진 않습니다.
어려서 부터 경제교육,신용관리에 대한 교육을 철저히 해서 혹시라도 학자금 대출이라도 받아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할 것입니다.
대학의 2학기 등록을 앞두고 전체 대학생 중에 휴학을 고민하는 비율이 절반 가까이라고 합니다.
여러 사정들이 있겠지만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등록금 마련에 대한 부담감‘이 휴학 이유의 1순위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점점 가계에 큰 부담이 되어가는 등록금을 어떻게 마련하는가에 대해서는 40.6%가 '학자금대출을 통해 해결'한다고 답했습니다. 현재 정부와 금융기관이 이러한 대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나눠지고자 ‘정부보증 학자금대출’ 제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KB국민은행은 장학금 및 교재비 지원으로 경제적인 부담을 느끼는 대학생들에게 다소나마
도움이 될 대학등록금 납부 & 학자금대출 이벤트를 시행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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